한국노바티스(대표이사 브라이언 글라드스덴, www.novartis.co.kr)는 최근 김미연 부사장을 심혈관대사질환 사업부(Cardio Metabolic Franchise Head) 총괄책임자로 영입했다고 밝혔다.김미연 부사장은 앞으로 한국노바티스에서 심혈관대사질환 관련 제반 사업의 전략과 비전을 제시하고 브랜드 영업마케팅 및 전반적인 사업부 관리 등을 총괄하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당뇨병, 고혈압, 심부전 등 심혈관대사질환 사업부의 주요 포트폴리오를 극대화하고, 비즈니스 관리능력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미연 부사장은 “한국노바티스는 심혈관대사질환 분야에서 엑스포지, 디오반, 가브스 등과 같이 우수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시장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다져왔다. 또한 LCZ696 등 심부전 치료 분야에서도 다양한 연구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 며 “앞으로 심혈관대사질환 사업부가 경쟁 시장 환경 하에서 충분히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조직이 되도록 이끌어 비즈니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뿐 아니라, 국내 환자들이 보다 혁신적인 의약품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며 포부를 밝혔다. 김미연 부사장은 버슨마스텔러코리
대웅제약의 도입품목들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올해 500억원대 처방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는 품목이 5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앞서 대웅제약 주요 품목 중 다국적제약사와 코프로모션을 진행 중인 자누메트, 바이토린, 세비카, 넥시움과 함께 기존 품목인 글리아티린, 이리셉트, 알비스는 지난해 무난히 500억원대 능선을 넘겼다. 다만 아리셉트와 세비카, 넥시움은 제네릭 출연과 약가인하, 경쟁 품목의 확대 등의 환경에 둘러 싸이며 올해 500억원대 이상 처방이 불투명한 상태다.메디팜스투데이가 대웅제약의 주요 품목 원외처방 실적을 분석, 종합한 결과 지난해 자누메트는 지난해 721억원대 처방을 기록하며 대웅제약 도입품목과 기존 품목을 포함해 가장 높은 처방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바이토린이 705억원대 처방 실적을 보였고, 글리아티린이 674억원, 알비스가 571억원, 넥시움이 532억원, 세비카가 527억원, 아리셉트가 509억원대를 보이며 선전했다.이들 품목들은 올 1분기 처방실적에서도 무난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먼저 코프로모션 품목 중 자누메트는 1분기에만 204억원대 처방을 기록하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고, 바이토린 역시 17
한국을 비롯한 세계 시장에서 쌓아온 방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전문가 대상 워크숍 및 시술 노하우 공유의 장 열어한국엘러간(대표이사: 패트릭 제임스 홀트)은 4 월 18 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에스테틱 개원가 원장 60여 명을 대상으로 한 교육 워크숍, ‘엘러간 아카데미® (Allergan Academy®)’를 성공적으로 론칭했다고 발표했다.엘러간 아카데미®는 세계적인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인 엘러간이 의료진 교육과 환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개발한 혁신적인 교육 플랫폼으로, 유럽에서 처음 론칭됐다. 국내에서 올해 공식적인 첫 회를 맞이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엘러간이 세계 시장에서 쌓아온 방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최적의 시술 결과 도출을 위한 노하우 및 해부학적 특징, 미적 관점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됐다. 뿐만 아니라 엘러간의 필러 쥬비덤® (Juvederm®)과 보툴리눔 톡신을 활용한 시술 시연 생중계 세션도 진행됐으며, 집대성한 임상 자료를 바탕으로 국내 전문가의 강의가 이루어져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국내 행사는 1 회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으로 다양한 주제 및 모듈로 진행되어 더 많은 의료진과 노하우를 나눌 수 있도록 준비할 예
GSK-노바티스 간 거래에 따른 합작회사 설립,새로운 리더십 및 세계적인 제품군 바탕으로 소비자건강 시장 선도 GSK는 지난 달 노바티스와의 합작으로 설립한 (주)GSK Consumer Healthcare의 초대 한국 대표(General Manager)에 GSK 김수경 상무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수경 대표는 2002년 GSK 한국법인에 입사해 3년 간 아시아태평양 8개 지역을 총괄하는 등 풍부한 제약 경험을 두루 갖췄다. 2012년에 컨슈머 사업부로 자리를 옮긴 이후 Marketing 및 Commercial Director와 사업부 총괄 책임자를 수행한 3년 동안 컨슈머 비즈니스를 세 배 이상 성장시키는 등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했다. 이로써 (주)GSK Consumer Healthcare 한국법인은 새로운 대표 선임과 함께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서게 됐다. 과학기반의 컨슈머 헬스케어 제품과 일반의약품 영역에서 한층 강화된 제품군을 바탕으로 소비자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창의적인 비즈니스를 통해 합작회사의 시너지를 극대화 한다는 계획이다.김수경 대표는 “GSK-노바티스 간 컨슈머 헬스케어 합작회사의 초대 대표로 선임되어 기쁘면서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
보령제약그룹 사회복지법인 보령중보재단(이사장김승호)이 지난 18일 안산평화의 집(원장 김경순) 고목로 미니바자회에 8,000,000원상당의 보령메디앙스 영유아용품을 전달했다.안산평화의 집 ‘제1회 고목로 미니바자회’는 장애인들의 이동에 필요한 경차 구입 비용을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18일에 평화의 집 앞마당 바자회 행사장에는 시설 이용자 및 지역주민들이 찾아나눔에 동참했다.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에 위치한 안산평화의 집은 장애인과 지역사회가 행복한 삶을 누릴수 있도록 힘쓰고 있는 지적장애인 거주 시설로 장애인들의 복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한편 보령중보재단은 보령제약그룹 창업 50년을맞은 2007년 김승호 회장이 사회기여활동을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사재를 출연해설립한 사회복지법인이다. 현재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장애아동 등을 위한 교육 및 지원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업의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예정이다.
오는 5월부터 대웅제약의 5개 품목이 불법 리베이트 제공으로 약가가 인하된다.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불법 리베이트 행위로 적발된 대웅제약의 의약품 가격을 4월 약가인하 고시 후 5월 1일부터 시행예정이라고 밝혔다. 가격이 인하되는 의약품은 나조메가나잘스프레이 등 5개 품목으로 각각 20% 인하된다.이들 5개 품목의 인하율은 리베이트 제공 전체 품목에 대한 총 부당금액에 조사대상 요양기관 전체 처방총액을 결정금액으로, 인하율 산출 후 전체 품목에 동일하게 적용했다. 품목별 인하율(59.2%)이 인하율 상한인 20%를 초과해 해당 의약품 상한금액 인하율을 각각 20%로 적용했다.이에 따라 나조메가나잘스프레이는 상한금액 1만692원에서 인하 후 8554원으로, 몬테락세립4mg은 695원에서 556원, 몬테락츄정4mg과 몬테락츄정5mg은 360원에서 288원, 몬테락정10mg은 774원에서 619원으로 각각 인하된다. 추정 약품비 연간 절감액은 약 3억9000만원으로 예상된다. 대웅제약은 5개 품목의 채택·처방유도 등 판매촉진을 목적으로 음악회·숙박시설 등의 비용을 결재해 주는 방법으로 리베이트를 제공해 유죄 선고(서울중앙지방법원 2014 고단 1341, 201
동아ST(주) ‘시벡스트로정’, ‘시벡스트로주’ 허가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는 국내개발 신약 24호와 25호인 ‘시벡스트로정, 시벡스트로주’를 4월 17일 각각 허가 했다고 밝혔다.‘시벡스트로정’, ‘시벡스트로주’는 ‘테디졸리드포스페이트’를 주성분으로 하는 항생제로서 대표적 항생제 내성균인 ‘메티실린-내성 황색포도상구균’(MRSA)*을 포함한 그람양성균이 유발하는 급성 세균성 피부 및 피부구조(피부연조직) 환자 치료에 사용하는 새로운 의약품이다. ※ 메티실린-내성 황색포도상구균(MRSA): 메티실린(항생제)에 내성을 보이는 세균. 다제내성균(2종 이상의 항균제에 동시 내성 갖는 균) 중 최근 가장 발생빈도가 높음(’13년 질병관리본부 백서)그간 국내개발 신약의 경우 국내 허가 후 글로벌시장 진출을 모색했는데, 이번에는 임상시험 진입단계부터 해외판권수출(라이센스-아웃)을 통해 미국 등 글로벌시장에서 먼저 허가를 받았다. ※ 미국FDA 허가(‘14.6.20), 유럽EMA 허가(’15.3.23) 개발사인 동아에스티(주)는 물질 발굴, 비임상시험, 가교임상시험을 국내에서 수행했으며, 국내·외 물질특허를 보유하고 있다.식약처는 이번에 허가한 2개 신약은 기존 항
한국노바티스, 전국 단위의 파킨슨병 건강강좌총 9회 진행 파킨슨병 질환치료 정보 제공을 통해, 질환 극복에 긍정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한국노바티스㈜(대표: 브라이언 글라드스덴)는 ‘세계 파킨슨병의 날(4월 11일)’을 맞아, 4월 15일부터 약 2개월 간 파킨슨병에 관심 있는 환자, 보호자 및 일반인을 위한 파킨슨병 바로 알기 ‘레드튤립 플러스 건강강좌’를 진행한다.한국노바티스가 주최하는 전국 단위의 ‘레드튤립 플러스 건강강좌’는 오늘 충청 지역을 시작으로 서울, 부산, 광주, 인천, 제주 등 총 9회 진행된다. 본 강좌는 전문의와 환자의 직접 소통을 통해 파킨슨병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질환 극복에 긍정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한국노바티스 브라이언 글라드스덴 대표이사는 “파킨슨병은 의학의 발전으로 관리가 가능해졌지만, 잘못된 정보나 오해로 치료 시기를 놓치거나 치료를 포기하는 경우가 여전히 많다”며, “한국노바티스는 공개강좌를 통해 환자와 가족들이 질환에 대한 가장 정확한 정보를 습득함으로써, 환자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긍정적인 힘을 얻어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전국 릴레이 건강강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파킨슨병은 뇌에서 신경전달 물질인 도파민을 분
- 바이엘 베로카®퍼포먼스 발포정, 4월 15일(수)부터 새 TV CF 방영- 하루에 필요한* 8가지 비타민 B 군을 베로카 한 알로 빠르고 간편하게바이엘 컨슈머케어가 이 달부터 '베로카®퍼포먼스 발포정'의 새 TV 광고를 선보인다.베로카의 새로운 광고는 '빅 데이(BIG DAY)'라는 컨셉의 해외 광고를 한국인의 정서와 문화에 맞게 리어플리케이션(Re-application) 하는 방식으로 제작, '하루하루의 퍼포먼스를 높여주는 비타민, 베로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광고의 스토리는 베로카를 마시며 특별한 하루를 시작하는 평범한 직장인 탐(Tom)의 모습에서 시작된다. 이후 카메라는 산더미 같은 업무를 신속히 처리하고, 사활을 건 프리젠테이션에서도 멋지게 활약하는 그를 따라간다. 일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장모님에게 점수를 따는 탐의 하루 일과를 보여주며,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급이 다른 퍼포먼스’가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영화 소개 프로그램으로 친숙한 개그맨 김경식의 목소리가 더해져 베로카의 새 광고에 활력과 재미를 더했다는 후문이다.실제로 베로카 한 알에는 하루에 필요한 8가지 비타민 B군과 비타민C, 3가지 미네랄이 들어있으며 수분과
- 매나테크 코리아 ‘프렌즈’와 함께 친선축구경기,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활동 전개할 터 - 박정철 단장, 배도환 명예단장 등 81명의 배우가 소속된 연예인 축구단 ‘프렌즈’, 1996년 창단해 자선활동 앞장 서글로벌 웰니스기업 매나테크코리아(대표 박용재, www.mannatech.co.kr)가 연예인 축구단 ‘프렌즈(단장 박정철)’를공식 후원한다. 매나테크는 연예인 축구단‘프렌즈’에 선수들의 경기 및 활동을 위한 유니폼을 제공하고친선축구대회는 물론 자선 축구경기, 사회공헌 활동 등을 함께 전개해나갈 것을 약속하는 협약을 맺었다. 이에 프렌즈 소속 선수들은 매나테크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착용하고 모든 경기와 훈련에 참여하게 된다.지난 1996년 창단한 연예인 축구단 '프렌즈'는 창단 이래 단순한 친목과 축구를 넘어 양로원, 고아원, 장애우 돕기를 비롯해 군 위문 경기, 소년 소녀 가장에 장학금 지급등 다양한 자선활동에 앞장서 왔다. 매나테크는 ‘프렌즈’의 사회공헌활동들이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먼저 생각하는 매나테크의 기업정신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어 ‘프렌즈’를 공식 후원하게 되었다. 한편, 매나테크와 연예인 축구단 ‘프렌즈’는공식 후원 협약을 기념해
한국유씨비제약(대표이사 에드워드 리)이 4일 드라벳 증후군 치료제 핀테플라액(성분명 펜플루라민염산염; 이하 핀테플라)의 허가18를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드라벳 증후군 치료 환경 변화 필요성과 핀테플라의 임상적 의의를 소개했다. 이번 핀테플라 허가 기자간담회에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신경과 강훈철 교수와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김헌민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각각 국내 드라벳 증후군의 제한적인 치료 환경과 미충족 수요, 그리고 핀테플라 허가의 근거가 된 주요 임상 데이터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강훈철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질환 부담 및 미충족 수요>를 주제로, 드라벳 증후군의 질환 부담과 제한적 치료 옵션에 대해 설명했다.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환자는 다양한 발작 및 비발작 증상으로 인해 평생 심각한 신경발달, 운동, 인지, 행동 장애를 안게 되며[v],[vi] 돌연사(SUDEP) 등으로 조기 사망 위험이 매우 높고 사망 연령이 어린 것이 특징[vii],[viii],[ix]”이라며, 질환의 치명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에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은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상당한 임상적, 경제적 부담을 초래하게 된다. 한
최근 건강검진이 활성화되면서 간 기능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간 수치가 상승하면 일반적으로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알코올성 간 질환을 먼저 의심한다. 하지만 이러한 원인으로 설명되지 않는 간 수치 이상이 일정 기간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Autoimmune Hepatitis, AIH)’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자가면역성 간염은 면역체계의 이상으로 자신의 간세포를 외부 물질로 인식하고 공격하면서 만성적인 간 염증을 일으키는 희귀난치성 질환이다. 특히 50대 이후 여성에서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최원혁 교수는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등 흔한 원인이 배제됐는데도 간 효소 수치 상승이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을 포함한 면역성 간 질환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증상에서 전격성 간염까지… 다양한 임상 양상 자가면역성 간염은 만성 질환이지만 임상 양상은 매우 다양하다. 환자의 약 3분의 1은 별다른 증상 없이 지내다 건강검진에서 간 기능 수치 상승이 확인돼 정밀 검사 과정에서 진단된다. 특히 증상이 없다는 점이 진단을 지연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자가면역성 간염 환자의 약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공동위원장 노연홍·윤웅섭)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위원장 김동명)과 산하 산별노조인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화학노련·위원장 황인석)이 비대위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양측은 지난달 면담을 통해 정부의 약가인하 정책이 고용불안과 산업 기반 및 보건안보를 훼손할 수 있다는 데 공감대를 이룬 바 있다. 한국노총과 화학노련의 비대위 합류는 산업계와 노동계 양측 모두 약가인하 정책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을 함께하고, 공동 대처하기로 뜻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14일 자사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중증 신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승인을 받아 기존 적응증의 사용대상 환자군 사용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1 이번 적응증 확대를 통해 혈액투석이 필요한 환자를 포함한 중증 신장애 환자(eGFR(추정사구체여과율) 30mL/min 미만)도 팍스로비드를 복용할 수 있게 됐다.1 중증 신장애 환자는 치료 첫날에는 니르마트렐비르 30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회 복용하고, 2일차부터5일차까지는 니르마트렐비르 15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일 1회복용하도록 권고된다.1 혈액투석을 시행하는 날에는 투석 후에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1 중등도 신장애 환자(eGFR 30 mL/min 이상 60mL/min 미만)는 기존 허가사항에 따라 니르마트렐비르150mg 1정과 리토나비르 100mg 1정을 하루 두 차례, 5일간 복용한다.1 코로나19가 엔데믹 국면에 접어들면서[i] 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다소 줄어들었지만[ii],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변이를 반복하며[iii] 여전히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iv]특히 고령층 및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