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비롯한 전 세계 34개국 참여 … 미용 시술 캠페인 최초, 세계적인 인사를 홍보대사로 선정 레스틸렌 필러 및 스킨부스터의 자연스러운 효과 입증, 미용 시술에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 (2015.04.01)피부전문 제약기업 갈더마코리아(주)(대표이사 박흥범)가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34개 지사가 참여하는 프리미엄 필러 ‘레스틸렌’의 글로벌 캠페인 홍보대사로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갈더마는 미용 시술 캠페인 최초로 세계적인 유명인사를홍보대사로 선정해 실생활에서 레스틸렌 필러와 스킨부스터의 자연스러운 효과를 입증하고, 이를 통해 미용시술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샤론 스톤을 통해 사진만으로 실제 이미지를 판단할 수 없으며,레스틸렌 필러와 스킨부스터로 실생활에서도 자연스러워 보이는 결과를 증명하는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테스트 결과는 오는 5월 28일베를린에서 공개된다. 레스틸렌은 지난 해 2000만 시술을 달성하며 세계적인 필러 대표 브랜드로서 제품의 우수성과안전성을 입증 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에서도 수 많은 필러 브랜드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가운데 업계
해외시장 매출 성장 및 점유율 확대의 회계연도일양약품은 4월 1일 본사 강당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FY 45기 시무식을 개최했다.이날 시무식에서 김동연 사장은 "지난 FY44기는 혁신신약을 갖춘 기업으로 대한민국 산업기술 최고기술상과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의 1차 치료제 임상종료 등 가치와 기술력을 인정 받아 해외진출이 가시화 된 모습을 보였고, FY45기는 혁신 신약을 바탕으로 큰 폭의 매출성장을 이끌어 글로벌 역량을 확대해 가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역설하였다.또한, “제약업계의 지속 가능한 경영 키워드는 글로벌 진출과 신약개발”임을 전하고 “오래 전부터 노력하고 준비해 온 일양약품만의 신약개발 노하우가 45기 회계연도에는 그 빛을 발휘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였다.이에, 조직 구성원 각자의 효율성을 바탕으로 “대내외적으로 신약 개발에 강한 회사 / 글로벌 진출에 활발한 회사 / 연구 개발에 강한 회사”를 슬로건으로 “국민들에게 각인되는 일양약품을 만들자”고 전했다.한편, 이날 시무식에서 승진자에 대한 사령장 수여 및 우수상, 장려상 수상자에 대한 표창 및 부상을 수여했다.
스타틴 증량으로 고강도 스타틴 치료가 필요한 고혈압-고지혈증 동반 환자의 치료옵션 확대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이동수)은 자사의 고혈압-고지혈증 복합제 ‘카듀엣(성분명: 암로디핀 베실산염/아토르바스타틴 칼슘)’의 신규용량인 ‘카듀엣정 5/40mg’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국내 최초의 고혈압-고지혈증 복합제인 카듀엣은 오리지널 노바스크와 리피토의 복합제로서 2006년 국내 출시 이후 실제 임상과 여러 연구를 통해 그 효과와 가치를 나타낸 약제다. 특히 만성질환 치료제 중 상대적으로 낮은 스타틴 치료의 순응도를 높이고, 노바스크와 리피토를 따로 복용하는 경우와 비교하면 최대 30%까지 약가를 낮출 수 있다는 측면에서 널리 처방되고 있다.이번 신규용량 5/40mg 추가로 카듀엣은 기존 5/10mg, 5/20mg, 10/20mg과 더불어 총 4가지 용량 옵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5/20mg을 처방하는 환자에서 용량 증대가 필요한 경우 5/40mg을 처방함으로써 용량 조절의 편의성을 보강하고, 고용량 스타틴 치료의 이점이 입증된 관상동맥 심질환을 가진 고위험군 환자들에서도 처방이 가능해졌다.최근 개정된 ACC/AHA 가이드라인에서는 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
SK케미칼, 수막구균 뇌수막염 백신 메낙트라와 세포배양 일본뇌염 생백신의 성인 접종에 대한 프로모션 활동 및 판매에 주력 사노피 그룹의 백신 부문 사노피 파스퇴르(대표 레지스 로네, Regis Launay)가 오늘 SK케미칼(대표이사 한병로)과자사의 신규 백신군의 시장 공급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체결에 따라 사노피 파스퇴르는 오는 4월부터 SK케미칼에 수막구균 뇌수막염 백신 메낙트라를 공급하며, 세포배양일본뇌염 생백신의 경우 승인 후 공급할 예정이다. SK케미칼은 해당제품의 성인접종에 대한 프로모션 활동 및 판매에 주력하게 된다 메낙트라는 사노피 파스퇴르가 지난해 허가 받은 수막구균 뇌수막염 4가단백 접합 백신으로 수막구균성 뇌수막염의 주요 원인인 4개(A, C,Y, W-135) 혈청군을 예방한다. 2005년 동종 의4가 단백접합 백신 중 최초로 미국식품의약국(FDA)의 허가를 받았으며,[i],[ii]전세계 53개국 에서 7천만 도즈 이상 공급된제품이다.[iii]수막구균 뇌수막염 백신 중 전세계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메낙트라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사전적격심사 (Pre-qualified)를 받은 백신으로서, 미국에서 진
지난 11일 홍콩을 시작으로 14일 대만, 17일 일본을 거쳐 20일 한국에서 아시아투어 종료매나테크 코리아, 2015년 1분기 마무리 앞두고 60% 이상 성장, 올해 목표 매출액 1,000억 달성 낙관글로벌 웰니스기업 매나테크 코리아가 20일, 서울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린 ‘2015 매나테크 비전 프로그램(MVP) 1차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을 1천 5백여명의 매나테크 코리아 회원들과 함께 한국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매나테크 비전 프로그램은 제품에 대한 심층적인 교육과 글로벌 비즈니스 강연을 들을 수 있는 행사로, 기업 비전을 공유하고 비즈니스 구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이번 행사에선 2015년 글로벌 매나테크의 전략 제품인 신제품 ‘매나붐’의 한국 출시를 기념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되었다. 매나테크의 신제품 ‘매나붐’은 아세로라체리에서 유래된 비타민C를 비롯해 알로에겔분말, 아라비아검, 미역추출분말 등 식물유래 성분을 부원료로 담은 건강기능식품이다. 일반 비타민 C 제품과 달리 부원료인 식물유래 성분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것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으로 기본적인 건강 관리에 많은 도움을 준다.아시아 투어의 피날레로 개최된 행
- 보툴리눔톡신 A형 제제 ‘메디톡신’과 프리미엄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집중 소개- 세계적인 RD 기술력과 공격적인 글로벌 마케팅 활동 강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점유율 확대할 것바이오제약 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 www.medytox.com)는 오는 28일까지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리는 ‘AMWC 2015 (Anti-Aging Medicine World Congress MediSpa, 세계안티에이징학회)’에 참가했다고 27일 밝혔다.AMWC는 약 9,000명 이상의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안티에이징 관련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학회 중 하나로 매년 봄 모나코에서 열리고 있다. 전세계 250여 개 주요 업체가 참가해 안티에이징 관련 최신 제품 및 기술을 선보인다.올해로 4회 연속 AMWC에 참가한 메디톡스는 자사의 주요 제품인 보툴리눔톡신 A형 제제 ‘메디톡신(수출명: 뉴로녹스)’과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를 집중 소개했다. 특히 본 학회 기간 동안 메디톡스 부스에 참가한 많은 방문자들은 유럽 CE인증 획득 예정에 있는 리도카인(국소마취제)이 함유된 ‘뉴라미스 리도카인’ 시리즈 제품들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정현호 메디톡스 대표는 “
MSD, 혁신적 항PD-1 면역항암제 키트루다를 시작으로 차세대 항암제 패러다임 이끌 것한국 MSD(대표 현동욱)는 항 PD-1 면역항암제 키트루다TM (성분명 펨브롤리주맙)가 이필리무맙 투여 후 진행이 확인된 수술이 불가능하거나 전이성인 흑색종 환자, 다만 BRAFV600E 변이가 확인된 경우에는 BRAF 억제제와 이필리무맙 투여 후에도 진행이 확인된 환자에 대한 치료제로 3월 20일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항PD-1 면역항암제 최초로 시판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항PD-1 면역항암제 가운데 최초로 미국FDA 승인을 받은바 있는 키트루다TM는 인체의 면역체계를 이용해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치료법을 제시한 새로운 기전의 항암제이다. 인체의 면역세포(T-세포)를 비활성화 시키기 위해 암 세포에서 분비되는 특정 단백질(PD-L1)과 면역세포의 단백질(PD-1)과의 상호작용을 차단해, T-면역 세포가 암세포를 보다 잘 인식하고 강력하게 암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아울러, 키트루다TM는 암세포에 의해서 역 이용당하고 있는 인체의 면역 기능을 다시 원래 위치로 돌려주는 중요한 기전을 가지고 있어, 특정 암 질환 또는 환자 개개인의 유전자 변이 여부에 관계없
제일약품(대표이사 사장 성석제)은 3월 20일 오전 10시 본사 강당에서 제55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현금 12%배당을 결정하였다. 이날 성석제 사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제일약품은 국내외 지속되는 경기 침체 장기화와 전반적인 경영환경의 어려움 속에서도 신제품 출시와 기존 시장 확대, 신규 거래선 확보를 통한 적극적인 국내 영업과 공격적인 해외시장 개척, 그리고 수익구조 개선을 위한 임직원 모두의 원가절감 노력 및 효율적인 경영관리를 통해 전년대비 13.4%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매출 5,127억, 영업이익은 86억원으로 전년대비 500%이상의 신장률을 이룩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이러한 성과가 있기까지는 주주 여러분의 한결 같은 관심과 따뜻한 격려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라고 감사의 말씀을 전하였다.이어서 올해 제일약품은 창의적이고 전략적인 영업마케팅 활동 전개 및 해외 新 시장 개척을 통한 매출 극대화에 더불어 수익구조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고 이를 위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는 연구개발에 대한 과감한 투자, 질적 측면에서 보다 선진화 되고 자동화 된 생산시설 마련, 비 효율적인 업무프로세스를 개선하여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아스트라제네카는 대규모 임상 결과 연구(outcome trials)인 PEGASUS-TIMI 54의 전체 결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는 연구 참여 전 1-3년 이내 심근경색이 있었던 환자를 대상으로, 위약과 저용량 아스피린 병용 대비 저용량 아스피린을 병용한 티카그렐러의 죽상동맥혈전성 사건의 이차적 예방을 조사했다.연구 결과, 아스피린을 병용한 티카그렐러 60mg, 90mg은 위약군 대비 1차 복합 평가변수인 심혈관 사망, 심근경색, 또는 뇌졸중의 발생을 유의하게 감소시켰다. 또한, 유사한 환자군을 대상으로 경구용 항혈소판제로 진행된 연구들과 일관되게, 연구의 1차 안전성 평가변수인 TIMI 기준 주요 출혈 의 발생은 2개 용량의 티카그렐러와 아스피린의 병용군들에서 위약군보다 높게 나타났다. 하지만 두개 내 출혈과 치명적 출혈의 발생률은 아스피린을 병용한 티카그렐러의 두 가지 용량에서 위약군 대비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이번 연구 결과는 제64회 미국심장학회 연례학술회의 최신주요연구(Late-breaking clinical trial) 세션에서 발표되었으며, 뉴 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온라
제2형 당뇨병 환자에게 이상적인 혈당 강하제 한국다케다제약은 2015년 3월 11일 수요일 오후 5시 30분, 신라호텔에서 ‘인슐린 저항성’과 ‘인슐린 분비능’을 동시에 개선하는 이상적인 혈당 강하제, ‘네시나액트’의 국내 출시를 알리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네시나액트’는 세계 최초로 한국다케다제약의 대표적인 당뇨병 치료제 ‘네시나(성분명 알로글립틴)’와 ‘액토스(성분명 피오글리타존)’를 주성분으로 하는 제2형 당뇨병 신약이다.본격적인 순서에 앞서 인사말을 전한 한국다케다제약 이춘엽 대표는 “환자 중심 가치를 실천하는 기업으로서 환자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과 질환의 완치에 기여할 수 있는 치료제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더불어 “당뇨병의 발생 요인이 점차 복잡해지고, 고려해야 하는 동반 질환도 늘어나면서 보다 효과적인 질환 관리가 요구되는 시점인 만큼, 가치 있는 두 약제의 장점이 결합한 네시나액트는 당뇨병 환자들에게 보다 효과적이고, 경제적인 치료옵션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네시나액트의 성공적인 출시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어 한국다케다제약 김선우 부사장이 제2형 당뇨병 치료 지견을 공유하고, 가톨릭의대 내분비내과 김성래 교수가 알로글립틴/
한국유씨비제약(대표이사 에드워드 리)이 4일 드라벳 증후군 치료제 핀테플라액(성분명 펜플루라민염산염; 이하 핀테플라)의 허가18를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드라벳 증후군 치료 환경 변화 필요성과 핀테플라의 임상적 의의를 소개했다. 이번 핀테플라 허가 기자간담회에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신경과 강훈철 교수와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김헌민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각각 국내 드라벳 증후군의 제한적인 치료 환경과 미충족 수요, 그리고 핀테플라 허가의 근거가 된 주요 임상 데이터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강훈철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질환 부담 및 미충족 수요>를 주제로, 드라벳 증후군의 질환 부담과 제한적 치료 옵션에 대해 설명했다.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환자는 다양한 발작 및 비발작 증상으로 인해 평생 심각한 신경발달, 운동, 인지, 행동 장애를 안게 되며[v],[vi] 돌연사(SUDEP) 등으로 조기 사망 위험이 매우 높고 사망 연령이 어린 것이 특징[vii],[viii],[ix]”이라며, 질환의 치명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에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은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상당한 임상적, 경제적 부담을 초래하게 된다. 한
최근 건강검진이 활성화되면서 간 기능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간 수치가 상승하면 일반적으로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알코올성 간 질환을 먼저 의심한다. 하지만 이러한 원인으로 설명되지 않는 간 수치 이상이 일정 기간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Autoimmune Hepatitis, AIH)’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자가면역성 간염은 면역체계의 이상으로 자신의 간세포를 외부 물질로 인식하고 공격하면서 만성적인 간 염증을 일으키는 희귀난치성 질환이다. 특히 50대 이후 여성에서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최원혁 교수는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등 흔한 원인이 배제됐는데도 간 효소 수치 상승이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을 포함한 면역성 간 질환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증상에서 전격성 간염까지… 다양한 임상 양상 자가면역성 간염은 만성 질환이지만 임상 양상은 매우 다양하다. 환자의 약 3분의 1은 별다른 증상 없이 지내다 건강검진에서 간 기능 수치 상승이 확인돼 정밀 검사 과정에서 진단된다. 특히 증상이 없다는 점이 진단을 지연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자가면역성 간염 환자의 약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공동위원장 노연홍·윤웅섭)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위원장 김동명)과 산하 산별노조인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화학노련·위원장 황인석)이 비대위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양측은 지난달 면담을 통해 정부의 약가인하 정책이 고용불안과 산업 기반 및 보건안보를 훼손할 수 있다는 데 공감대를 이룬 바 있다. 한국노총과 화학노련의 비대위 합류는 산업계와 노동계 양측 모두 약가인하 정책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을 함께하고, 공동 대처하기로 뜻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14일 자사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중증 신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승인을 받아 기존 적응증의 사용대상 환자군 사용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1 이번 적응증 확대를 통해 혈액투석이 필요한 환자를 포함한 중증 신장애 환자(eGFR(추정사구체여과율) 30mL/min 미만)도 팍스로비드를 복용할 수 있게 됐다.1 중증 신장애 환자는 치료 첫날에는 니르마트렐비르 30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회 복용하고, 2일차부터5일차까지는 니르마트렐비르 15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일 1회복용하도록 권고된다.1 혈액투석을 시행하는 날에는 투석 후에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1 중등도 신장애 환자(eGFR 30 mL/min 이상 60mL/min 미만)는 기존 허가사항에 따라 니르마트렐비르150mg 1정과 리토나비르 100mg 1정을 하루 두 차례, 5일간 복용한다.1 코로나19가 엔데믹 국면에 접어들면서[i] 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다소 줄어들었지만[ii],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변이를 반복하며[iii] 여전히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iv]특히 고령층 및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