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학교병원 세종의원(원장 김주옥)이 현재 위치한 세종특별자치시 용포로 160번지에서 세종특별자치시 가름로 238-1 (LH 세종특별본부 내 별동) 번지로 이전한다.
서울 서초구에서 박석삼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박석삼 원장(가정의학전문의‧대한통합기능의학연구회장)이 최근 한국인 최초로 미국 기능의학자격증 시험(IFMCP·Institute for Functional Medicine's Certified Practitioner)을 통과했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이용호 교수가 ‘제11회 한독학술상’을 수상했다.
강릉아산병원 안과 양승재 교수와 KIST 강릉분원 천연물 융합연구센터 정상훈 박사의 공동연구가 최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시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 안과학회 ARVO(The Association for Research in Vision and Ophthalmology)에서 분야별 상위 10% 안에 드는 주목할 만한 연구 결과로 선정됐다. 'Inhibitory Effect of Diospyros kaki on Alkali Burn-Induced Corneal Neovascularization'라는 주제의 이번 연구는 각막 손상에 의한 이차적인 신생혈관 발생의 억제를 보이는 천연물질을 찾아내고, 이 물질들이 어떻게 혈관 신생을 억제하는지 밝혀내는데 주목해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제시한 연구라는 평가를 받았다.
여성암 등 여성 질환 치료 분야를 집중 육성해 온 이화의료원(의료원장: 이순남)이 ‘2015년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 대상’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개 부문을 수상했다.
건양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이종빈 교수(38)가 최근 열린 대한이비인후과 학술대회에서 우수 포스터 구연상을 수상했다.
동국대일산병원(원장 채석래) 정형외과 임군일 교수가4월30일부터 5월3일까지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제25차 국제골관절염연구학회(Osteoarthritis Research Society International: OARSI) 정기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상임이사(Board of Directors)로 선출,4년간 활동하게 된다. 현재 전 세계를 대표하는 14명의 이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아시아에서는 임 교수를 포함해 2명의 이사가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화기내과 한동수 교수가 지난 4월 18일 서울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열린 ‘2015년 대한장연구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대한장연구학회장에 취임했다.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안과 황호식 교수가 4월 17일부터 21일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린 ‘2015년 미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ASCRS, American Society of Cataract and Refractive Surgery)’에서 최우수 구연상(Best Paper Award)을 수상했다.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안과 황호식 교수가 4월 17일부터 21일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린 ‘2015년 미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ASCRS, American Society of Cataract and Refractive Surgery)’에서 최우수 구연상(Best Paper Award)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췌장·담도 질환 치료의 글로벌 리더가 되다 nternational Pancreatobiliary Meeting 2025 (2025년 국제 췌장담도학회) 최근 췌장암과 담도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췌장과 담도 질환은 높은 난이도의 진단 및 치료가 요구되는 분야로, 환자의 예후는 치료 접근성 및 의료기술 수준에 큰 영향을 받고있다 우리나라는 지난 십여 년간 내시경초음파(EUS), 내시경 역행성 담췌관조영술(ERCP), 최소침습적 치료법, 그리고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췌장·담도 질환의 치료 분야에서 빠르게 세계적인 선도국가로자리매김하고 있다. 2023년부터 대한췌장담도학회는 매년 International Pancreatobiliary Meeting (IPBM, 국제 췌장담도학회)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대한췌장담도학회의 현 이사장을 맡고 있는 서울아산병원 서동완 교수와 회장을 맡고 있는 아주의대 유병무 교수가 중심이 되어 학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주도하고 있다. 전 세계 23개국에서 500여 명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글로벌 행사로 자리 잡은 lnternational Pancreatobiliary Meeting (IPBM, 국제 췌장
2025 KOREAN SOCIETY OF HEMATOLOGY (KSH) INTERNATIONAL CONFERENCE & 66 ANNUAL MEETING혈액학 발전과 국제 교류의 장, 서울서 열려대한혈액학회,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ICKSH 2025 개최 □ 대한혈액학회는 2025년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2025대한혈액학회 국제학술대회(ICKSH 2025)'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혈액학 분야의 최신 연구와발전을 논의하는 자리로, 국내외 전문가들이 모여 학문적 교류를 나누고 인류 건강 증진에 기여할예정이다. □ICKSH는 지난 2018 년부터 대한혈액학회의 주관 하에 국제적 위상을 가진 대회로 발전했다.이를 통해 매년 저명한 국내외 전문가들을 초청하고, 관련 분야 전문가들을 교육하며 새로운세대를 양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번 대회에도 34 개국에서 약 1,090 명이참석하였으며, 이러한 목표를 바탕으로 다양한 세션과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가자들에게 풍부한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 이번 대회에서는 총 102 개의 초청 강의와 267 편의 구연 및 포스터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혈액학 분
한국유방암환우총연합회, 유방암 생존율 개선과 사회경제적 손실 최소화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24일(월), 환자단체·학회·정부·언론 등 함께 유방암 정밀의료 제도 개선 방안 논의 한국유방암환우총연합회 최승란 회장,“환자들의 생존 위한 NGS 검사가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좌절되지 않도록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 간곡히 요청” 한국유방암환우총연합회(회장 최승란)가 지난 24일 국회의원회관 제10 간담회실에서 국민의힘 서명옥 의원 주최, 대한암학회, 대한항암요법연구회 유방암분과와 공동 주관으로 ‘여성 암 발생 1위 유방암, 생존율 개선과 사회경제적 손실 최소화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유방암 생존율 개선과 사회경제적 손실 최소화를 위해 정밀의료 핵심 도구인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ext Generation Sequencing, NGS) 검사 활성화와 이를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ext Generation Sequencing, NGS)은 다양한 유전자 변이를 한 번에 분석할 수 있는 기술로, 유방암 정밀의료 및 맞춤형 치료 실현을 위한 필수 검사로 평가받고 있다. NGS 검사는 2017년부터
건국대병원, 최신 심방세동 치료기술 ‘펄스장 절제술’ 부정맥 치료 세계권위자, 美 미탈 박사와 공동 시술 진행 건국대병원 심장혈관내과 권창희 교수팀이 부정맥 치료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Dr. Suneet Mittal과 함께 국내 최초로 ‘펄스장 절제술’을 선보였다((중앙)권창희 교수와 Dr. Suneet Mittal 박사) 건국대병원이 최신 심방세동 치료법인 ‘펄스장 절제술(Pulsed Field Ablation, PFA)’의 첫 시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시술은 3월 21일 건국대병원에서 열린 ‘Advanced Pulsed Field Ablation Workshop’에서 시행됐으며, 부정맥 치료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Dr. Suneet Mittal과 건국대병원 심장혈관내과 권창희 교수가 함께 집도해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펄스장 절제술은 기존의 고주파(RF) 절제술이나 냉각풍선도자절제술(Cryoballoon ablation)에 비해 시술 시간은 짧고, 주변 조직 손상의 위험이 적어 합병증 발생률이 낮은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실제로 건국대병원에서 진행된 첫 번째 시술은 약 1시간 만에 마무리됐으며, 환자는 다음 날 퇴원할 정도로 빠른 회복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