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부터 간 이식 성인 환자 대상 보험급여 적용·간 이식에 허가된 유일한 m-TOR 억제제·기존면역억제제와 다른 항 증식 기전을 가지고 있으며, 저용량타크로리무스 병용 요법 통해 이식 후 원인 질환 재발 억제 및 위험 요인 관리 효과 기대한국노바티스(대표이사 브라이언 글라드스덴)는 보건복지부의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고시 개정에 따라, 6월 1일부터 이식면역억제제 써티칸(성분명: 에베로리무스)이 간이식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된다고 밝혔다.[1]이번 급여 확대는 ‘간이식 후 장기 이식편 거부반응의 예방’ 등에 대한 관련논문, 교과서, 가이드라인, 관련학회의견 등을 참고로 한 임상결과 검토에 따른 것이다.써티칸은 장기 이식 수술 시 거부반응을 예방하는 증식신호 억제제(Proliferation signal inhibitor) 계열의 약물로, mTOR 억제제(Mammalian target of rapamycin inhibitor)중 하나이며, 심장, 신장 및 간 이식 모두에 적응증을 가진 유일한 약물이다.장기 이식 후 생존을 위해 가장 중요한 거부반응 억제 효과 확인을 목적으로 2008년부터 2012년까지 19개국
- 5월 30일, ‘세종대왕과 초정약수 축제’의장인 초정문화공원에서 팬사인회 진행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일화(대표 이성균, www.ilhwa.co.kr)가웰빙 탄산수 브랜드 초정탄산수의 광고 모델 배우 김유정의 팬사인회를 오는 30일 청주시 초정문화공원에서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팬사인회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초정문화공원 내에 마련된 특별무대에서 현장 이벤트를통해 선정된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팬사인회는 초정 약수를 테마로 29~31일까지 열리는 '제9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 축제'를맞아 마련됐다. 초정 약수는 국내 최초 탄산수인 초정탄산수를 비롯한 일화의 모든 음료를 만드는 원수(原水)이다. 일화는 이번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금 4000만 원을 주최 측에 전달했으며, 축제 기간 동안 초정탄산수, 맥콜,천연사이다 등 자사 제품을 무료로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시음 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일화의 나상훈 경영기획팀장은 “세종대왕과 초정약수 축제는 일화 음료의 근간이되는 초정 약수를 전 세계적으로 알리는 축제의 장인 만큼 많은 분들이 오셔서 김유정씨의 팬사인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충북 청주시 청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 www.hanmi.co.kr)이 RD와제약영업 등 부문에서 2015년 인재모집을 실시한다. 한미약품은 이번 모집에서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글로벌 인재와 신약개발에 도전할 우수 연구인력, 국내 제약영업 담당자 확보에 주력할 예정이며, 의·약사 면허 소지자는전 부문에 걸쳐 우대한다. 지난 27일부터 모집에 들어간 이번 인재모집은 오는 6월8일까지 접수 가능하며, 1차서류전형과 2차 면접 등의 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제약영업의경우, 입문교육(1개월) 및심화실무교육(2개월)이 선발 과정에 포함된다. 입사지원은 해당 기일까지 한미약품 채용홈페이지(recruit.hanmi.co.kr)에서 할 수 있다.[모집부문 및 응시자격] 모집부문 구분 인원 전공 근무지역 국내사업부 (MR / 제약영업) 신입 / 경력 00명 제한없음 전국 (Mobile Office) 개 발 신입 / 경력 00명 약학, 제약학 및 관련학과 본사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신제품임상 약학, 의학(임상약리), 간호학, 생명공학 및 관련학과 P V Biostat 의학통계, 생물통계, 전산통계, 통계학 및 관련학과 해외BD 약학, 의학, 화학, 생물학 및 관련학과 해외RA 해외
5월29일~6월2일 제51회 2015 ASCO 참가…美 시카고 HM61713 내성 폐암환자 대상 국내 1/2상 결과 발표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 www.hanmi.co.kr)은 이달 29일부터 6월 2일까지 미국 시카고맥코믹플레이스에서 열리는 제51회 미국임상종양학회(이하ASCO)에서 현재 개발 중인 내성표적 폐암신약(HM61713) 임상 중간결과를 발표한다. 이번 학회에서 한미약품은 비소세포폐암(Lung Cancer—Non-Small CellMetastatic) 세션에 참가해 내성폐암환자 195명을 대상으로 HM61713 800mg을 투여한결과에 대한 국내 1/2상 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할 예정이다.HM61713은암세포 성장에 관여하는 신호전달 물질인 EGFR 돌연변이만을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내성표적 폐암신약으로, 기존 치료제(이레사 및 타세바) 투약후 나타나는 내성 및 부작용을 극복한 3세대 폐암치료제로 평가받고 있다. [발표일정-현지시간기준]HM61713(국내 1/2상(HM-EMSI-101)) : 기존 치료제에 내성이 생긴 폐암환자 대상 약물의 안정성 및 유효성 평가, 포스터발표,6월 1일(월),오전 8시
·한국BMS제약, 국내 제약업계 노사 협상 사상 최단 협상기간 기록하며 상생의 노사 문화 증진에 앞장서는 선두 제약기업으로 자리매김 ·가족친화 지원금 지급, 분기별 패밀리 데이 지정 등 가족친화경영 강화에 중점 ·같은 날 공동선언문도 채택하며 글로벌 스페셜티 케어 바이오 제약기업으로서의 전략적 목표 달성을 위한 협력 다짐 (서울, 2015년 5월 28일) – 한국BMS제약(사장 김은영)은 최근, 서울 대치동 한국BMS제약 본사에서 김은영 사장과 유대희 노조위원장 및 노사 교섭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최종 단체교섭과 임금인상합의서에 서명하고 임금협상을 종결했다고 밝혔다. 한국BMS제약은 이번 협상을 통해 국내 제약업계 사상 최단 협상기간을 기록하며 상생의 노사 문화를 이끄는 선두 제약기업으로서 그 위상을 확고히 했다. 한국BMS제약과 사내 노동조합은 기존의 가족친화경영을 한층 강화하는 데에 이번 협상의 초점을 맞췄다. 주요 합의 내용은 ▲매년 5월 임직원들에게 가족친화 지원금을 지급하고, 지원금은 퇴직금 산정에 포함 ▲분기별 마지막 주 금요일을 패밀리데이로 지정, 전 직원들이 3시에 퇴근해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장려 ▲매년
대웅제약이 당뇨병치료제 '시타글립틴인산염수화물과피오글리타존염산염를 결합한 제품 개발에 나선다. 두 제품을 복합한 제품 개발은 이번이 처음이다.26일 식약처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DWJ1373'에 대한 임상 1상을 승인받았다. 이 제품은 시타글립틴인산염수화물과 피오글리타존염산염 성분을 합한 제품이다. 자누비아와 액토스 결합인 셈이다.현재 시장에는 자누비아와 메트포르민을 복합한 제품은 발매돼 있지만 액토스 복합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만, 같은 계열 복합인 액토스와 네시나를 결합한 제품인 네시나액트는 이미 시장에 발매돼 있다.하지만 제품 개발이 완료되더라도 출시가 언제될 지는 미지수다. 자누비아 물질특허와 조성물특허가 각각 2023년 9월과 2024년 6월 만료되는 탓이다.현재 일부 국내사가 물질특허와 조성물특허를 겨냥해 특허소송을 진행 중이지만, 대웅제약은 특허도전에서 빠져 있다. 하지만 변수는 있다. 대웅제약은 MSD 자누비아 판매대행을 맡고 있다.대웅이 복합제 개발을 완료해 MSD와 판권 관련 계약을 할 경우 특허만료 이전에도 시장 출시가 가능하다.앞서 드림파마는 본비바플러스(본비바+비타민D)를 개발해 본비바 원개발사인 로슈에 공급한 바 있다. 한미약품도
잇몸약 인사돌과 여성갱년기 치료제 훼라민큐 등으로 잘 알려진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이 정맥순환 개선제 ‘센시아’의 브랜드 웹툰 ‘위장취업전문시크릿 에이전트 DK9’를 연재한다.네이버를 통해 5월21일부터 총 8화가 매주 목요일(주 1회) 연재되는 ‘DK9’는‘가우스전자’, ‘트라우마’로유명한 곽백수 작가의 작품이다. 인기 웹툰 ‘가우스전자’의 인물들이 적진에 위장으로 취업하는 과정에서, 정맥순환장애에 대한경험을 재미있게 전달하며 센시아를 알릴 예정이다.동국제약 관계자는 “20·30대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웹툰이 정맥순환장애를 알리는데 효과적이라고 판단했다”며, “독특한 설정과 재미있는 인물 구성을 통해 질환을 알기 쉽게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정맥순환장애로 인해 오후만 되면 다리가 붓는 여자 주인공 ‘남나리’의 고충을 담은 1화는, 7,500여명의별점 평가와 1,900개가 넘는 댓글이 게재되는 등 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브랜드 웹툰인지 모르고 재미있게 읽었다’, ‘다음 편이 정말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동국제약 ‘센시아’는,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이주성분인, 정맥순환 개선제로 유럽에서 개발되어 국내에
잇몸약 인사돌로 잘 알려진 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은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우리아이 안전캠페인’을 통해 전국 보육시설에 휴대용 ‘마데카솔 구급가방’을 전달했다. 이 캠페인은 어린이들이 상처가 났을 때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전국 보육시설에 휴대용 구급가방을지원하는 행사로, 지난해부터 참여율이 높아짐에 따라 연 1회에서 2회로 확대해 운영되고 있다. 동국제약은 지난 4월 한달 동안 마데카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았으며, 선정된기관 중 한 곳인 경기도 평택시 소재의 '필립스 어린이집'을직접 방문해 구급가방을 전달하고, ‘상처에 맞는 상처치료제 선택’에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어린이집의 원장은 “야외활동시 발생할 수 있는 아이들의 상처에 신속하게 대처하는데 휴대용 구급가방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특히 아이들의 상처 종류에 따른 치료제 사용방법에대해서도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고 전했다. 전달된 구급가방에는 상처치료에 필요한 마데카솔연고, 털진드기∙모기기피제‘디펜스벅스’를 비롯해 핀셋, 가위, 알코올 솜, 밴드 등 응급용품들이 구비되어 있다. 방수재질의 파우치 형태라서소풍, 현장학습 등 야외활동 시에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한
- 재발 위험높고 초기 발견어려워, 난소암 질환인식 증진 통한조기진단 활성화 필요 - 아스트라제네카, 난소암 인식증진을 위한 ‘Connect 5’ 캠페인 전세계진행 중 - 민트리본 행사를시작으로, 연중 난소암조기진단 중요성을 알리기위한 활동 전개예정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리즈 채트윈)는 난소암에 대한 질환 인식을 높이고 조기진단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완소난소’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한다고 밝혔다. 또한 ‘세계 난소암의 날(매년 5월 8일)’을 맞아 진행된 민트리본 행사를 시작으로, 난소암 질환 인식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소중한 난소의 건강을 지키자’는 의미’를 담고 있는 ‘완소난소 캠페인’은, 아스트라제네카가 난소암 인식 증진을 위해 전세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Connect5(커넥트파이브)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일반 여성을 대상으로 난소암 조기진단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과 더불어, 난소암 환자 및 환자가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 연중 진행될 예정이다. 캠페인의첫번째활동으로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7일, 여성들로 하여금 난소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난소암을 상징하는 민트리본 행사를 진행했다. 젊은
개국 약사 180여 명 등 총 250여명 참석, "약사님께 물어보세요" 주제 심포지엄 열려 3가지 제조 특허기술 공법 으로 48개월 간 품질을 유지,1, 무(無) 타르 색소,1 목 넘김 쉬운 소형 정제1로 임상 결과 보유 등 특징 알려 대한민국 서울, 2015년 5월 00일 – 한국다케다제약은 고함량 프리미엄 비타민, ‘액티넘 이엑스 플러스 (Actinum EX Plus)’를 국내에 출시, 지난 12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약사 대상 대규모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약사님께 물어보세요' 라는 주제로 개국약사 180여명과 영업 판매 파트너사 등 총 25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다케다제약 마스미쯔 이노우에 컨슈머 헬스케어 비즈니스 시니어 어드바이저는 환영사를 통해 "아리나민(국내 상품명 ‘액티넘’)은 다케다제약이 아시아 태평양지역에서 선보이며 오랜 기간 신뢰를 쌓아온 제품 으로, 한국에서도 신뢰와 명성을 이어가겠다" 고 소개했고, 이어 이춘엽 한국다케다제약 대표가 "액티넘 이엑스 플러스는 환자에게 좋은 약을 제공한다는 다케다제약의 신념을 바탕으로, 출시 후 60여 년 동안3 계속 발전해온 결과물로 약사들에게 자신 있게
한국유씨비제약(대표이사 에드워드 리)이 4일 드라벳 증후군 치료제 핀테플라액(성분명 펜플루라민염산염; 이하 핀테플라)의 허가18를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드라벳 증후군 치료 환경 변화 필요성과 핀테플라의 임상적 의의를 소개했다. 이번 핀테플라 허가 기자간담회에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신경과 강훈철 교수와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김헌민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각각 국내 드라벳 증후군의 제한적인 치료 환경과 미충족 수요, 그리고 핀테플라 허가의 근거가 된 주요 임상 데이터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강훈철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질환 부담 및 미충족 수요>를 주제로, 드라벳 증후군의 질환 부담과 제한적 치료 옵션에 대해 설명했다.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환자는 다양한 발작 및 비발작 증상으로 인해 평생 심각한 신경발달, 운동, 인지, 행동 장애를 안게 되며[v],[vi] 돌연사(SUDEP) 등으로 조기 사망 위험이 매우 높고 사망 연령이 어린 것이 특징[vii],[viii],[ix]”이라며, 질환의 치명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에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은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상당한 임상적, 경제적 부담을 초래하게 된다. 한
최근 건강검진이 활성화되면서 간 기능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간 수치가 상승하면 일반적으로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알코올성 간 질환을 먼저 의심한다. 하지만 이러한 원인으로 설명되지 않는 간 수치 이상이 일정 기간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Autoimmune Hepatitis, AIH)’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자가면역성 간염은 면역체계의 이상으로 자신의 간세포를 외부 물질로 인식하고 공격하면서 만성적인 간 염증을 일으키는 희귀난치성 질환이다. 특히 50대 이후 여성에서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최원혁 교수는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등 흔한 원인이 배제됐는데도 간 효소 수치 상승이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을 포함한 면역성 간 질환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증상에서 전격성 간염까지… 다양한 임상 양상 자가면역성 간염은 만성 질환이지만 임상 양상은 매우 다양하다. 환자의 약 3분의 1은 별다른 증상 없이 지내다 건강검진에서 간 기능 수치 상승이 확인돼 정밀 검사 과정에서 진단된다. 특히 증상이 없다는 점이 진단을 지연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자가면역성 간염 환자의 약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공동위원장 노연홍·윤웅섭)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위원장 김동명)과 산하 산별노조인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화학노련·위원장 황인석)이 비대위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양측은 지난달 면담을 통해 정부의 약가인하 정책이 고용불안과 산업 기반 및 보건안보를 훼손할 수 있다는 데 공감대를 이룬 바 있다. 한국노총과 화학노련의 비대위 합류는 산업계와 노동계 양측 모두 약가인하 정책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을 함께하고, 공동 대처하기로 뜻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14일 자사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중증 신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승인을 받아 기존 적응증의 사용대상 환자군 사용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1 이번 적응증 확대를 통해 혈액투석이 필요한 환자를 포함한 중증 신장애 환자(eGFR(추정사구체여과율) 30mL/min 미만)도 팍스로비드를 복용할 수 있게 됐다.1 중증 신장애 환자는 치료 첫날에는 니르마트렐비르 30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회 복용하고, 2일차부터5일차까지는 니르마트렐비르 15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일 1회복용하도록 권고된다.1 혈액투석을 시행하는 날에는 투석 후에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1 중등도 신장애 환자(eGFR 30 mL/min 이상 60mL/min 미만)는 기존 허가사항에 따라 니르마트렐비르150mg 1정과 리토나비르 100mg 1정을 하루 두 차례, 5일간 복용한다.1 코로나19가 엔데믹 국면에 접어들면서[i] 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다소 줄어들었지만[ii],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변이를 반복하며[iii] 여전히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iv]특히 고령층 및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