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GROUND / OBJECTIVES지단백(a)의 수치 상승은 심혈관 질환(CVD)의 위험인자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제2형 당뇨병에서는 데이터가 한정적이고 일관성이 없다. 이 연구의 목적은 제2형 당뇨병에서 지단백(a) 농도와 새로 발병한 CVD와의 상관관계를 조사하는 것이다. METHODS2003년 3월부터 2004년 12월, CVD 기왕력이 없는 제2형 당뇨병 환자를 지속적으로 등록시켰다. CVD는 관상동맥질환 또는 허혈성 뇌졸중의 발생으로 정의하였다. Cox 비례위험모델은 혼란변수 조정 후 지단백(a)과 CVD 사이의 관련성을 식별하는데 사용하였다. RESULTS등록한 1,183명의 환자 중 833명은 추적기간 11.1년(중앙값) 동안 평가하였다. 총 202명이 CVD (24.2%)로 진단되었다. 제 1 및 제 4 사분위군의 지단백(a) 중앙값은 5.4(3.5에서 7.1)와 55.7 ㎎/dL (43.1에서 75.3)이었다. CVD가 없는 환자들과 비교해 CVD를 동반한 환자들의 나이가 더 많았고, 당뇨병과 고혈압 발병기간이 더 길었으며, 기저시점에 더 많은 인슐린 및 ACE억제제/ARB를 복용하고 있었다. Cox 위험회귀분석 결과 CVD
OBJECTIVES이 연구의 목적은 metformin 단독 치료를 받고 있는 제2형 당뇨병 환자(T2D)에서 기초 과잉혈당증(basal excessglycaemia, BEG)과 식후 과잉혈당증(prandial excess glycaemia, PEG)이 총체적인 과잉혈당증에 기여하는 바를확인하기 위함이다. METHODSMetformin 단독 치료를 받고 있는 T2D 외래 환자(n=46)에게 연속적인 혈당 모니터링(CGM)을 실시하였고,HbA1c에 따라 삼분위로 분류하였다. 각 CGM 추적을 위해 혈당 AUC>5.5 mmol/L는 AUCoverall로 표현하였으며 총체적인 과잉혈당증을 대표하였다. 아침, 점심 및 저녁 식사 후 4시간 때의 식전 혈당 수치에 대한 혈당 AUC의 합은 AUCpeg로 표시하였으며, PEG를 대표하였다. 총체적인 과잉혈당증에 대한 PEG의 기여도는(AUCpeg/AUCoverall)×100%로 계산하였다. BEG의 기여도는 [(AUCoverall-AUCpeg)/AUCoverall]×100%로 계산하였다. PEG 기여에 관련된 인자들도 함께 분석하였다. RESULTSBEG는 모든 HbA1c의 삼분위에서 절반 이상의 총체적인 과잉혈당증을 구
BACKGROUND소아 편두통의 두통을 예방하기 위해 사용하는 약물(있는 경우)은 확립되어 있지 않다. METHODS편두통을 앓고 있는 8-17세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amitriptyline (1 mg/kg/day), topiramate (2 mg/kg/day), 위약에 대한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 연구를 실시하였다. 환자들을 2:2:1 비율로 두 약물과 위약군으로 무작위 배정하였다. 일차 평가지표는 24주간의 연구에서 마지막 28일에 편두통이 발생한 날의 수가 기저시점의 28일과 비교해 50% 이상의 상대적 감소로 하였다. 이차 평가지표는 두통관련 장애, 두통 일수, 연구 완료자의 수, 치료기간 동안 생긴 중대한 이상반응이었다. RESULTS총 361명이 무작위 배정되었고, 328명이 1차 효능 분석에 포함되었다(amitriptyline군 132명, topiramate군 130명, 위약군 66명). 연구는 계획된 중간 분석 후에 조기 결론을 내렸다. 1차 평가지표의 결과에서 각 군간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Amitriptyline군에서 52%, topiramate군 55%, 위약군 61%에서 1차 평가지표의 결과를 얻었다. 또한, 두통관련
BACKGROUND 규제 지침에서는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과도한 심혈관계 위험을 배제시키기 위해서 새로운 당뇨병 치료의 심혈관계 안전성을 확립할 필요성을 명시하고 있다. 제2형 당뇨병에서 GLP-1 analogue, semaglutide의 심혈관계 효과는 알려져 있지 않다. METHODS 제2형 당뇨병 환자 3,297명을 무작위로 배정하여 104주 동안 주 1회 semaglutide (0.5 mg 또는 1.0 mg) 또는 위약을 투여하였다. 1차 복합 예후는 심혈관계 사망, 비치명적 심근경색 또는 비치명적 뇌졸중의 첫번째 발생으로하였다. 1차 예후에서 semaglutide는 위약과 비교해 비열등할 것이라고 가정하였다. RESULTS 기저시점에서 환자 2,735명(83.0%)은 심혈관계 질환, 만성신장질환, 또는 두 질환 모두를 동반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일차 예후는 semaglutide군 1,628명 중 108명(6.6%), 위약군 1,649명 중 146명(8.9%)에서 발생하였다(위험비 0.74, 95% CI 0.55-0.95, 비열등성 p<0.001). 비치명적 심근경색은 semaglutide군 2.9%, 위약군 3.9%에서 발생하였다(위험비 0.74,
불량 이식 기능(poor graft function, PGF)은 동종 조혈 모세포 이식(동종-HSCT) 후 심각한 합병증이다. 쥐 동물 연구에서 내피전구세포(EPC)는 골수(BM)의 미세환경에서 조혈줄기세포(HSC)에 대한 우선적 지지 세포임을 시사하고 있다. 이전 작업에서 BM EPC의 개수 감소는 동종-HSCT 후 PGF 발생에 대한 독립적인 위험 인자임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BM EPC의 기능적 역할과 PGF에서 손상된 BM EPC를 어떻게 개선시키는 것인지 알려져 있지 않다.본 연구에서는 동종 이식 후 PGF 피험자에서 BM EPC의 기능을 평가하였다. 또한, 우리는 atorvastatin이 in vitro에서 PGF 피험자에서 유래된 BM EPC의 개수와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 여부를 조사하였다.기능장애 BM EPC는 손상된 증식, 이동(migration), 혈관신생 및 높은 수치의 반응성 산소종 및 세포사멸을 특징으로 하고 있으며 PGF 피험자에서 드러났다. p38의 활성화와 그의 후속 전사 인자 cAMP-반응 요소-결합 단백질(CREB)은 PGF 피험자의 BM EPC에서 발견되었다. 게다가, PGF 피험자로부터 유래된 BM EPC의 개수
BACKGROUND 전립선 특이 항원(prostate-specific antigen, PSA)으로 검출되는 전립선암 치료의 상대적 효능은 불확실하다. METHODS 1999년부터 2009년 사이에 50-69세의 남자 82,429명이 PSA 테스트를 받았다. 2,662명이 국소 전립선암 진단을 받았고, 1,643명은 무작위 배정되어 국소 전립선암 치료를 위해 능동 모니터링(545명), 수술(553명), 또는 방사선 치료(545명)을 시행하는데 동의하였다. 1차 예후는 추적기간 10년(중앙값) 시점의 전립선암 사망률, 2차 예후는 질환의 진행률, 전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로 하였다. RESULTS 전체적으로 17건의 전립선암 특이 사망이 있었다. 능동 모니터링군에서 8건(1000명년 당 1.5 사망; 95% CI 0.7-3.0), 수술 군에서 5건(1000명년 당 0.9 사망, 95% CI 0.4-2.2), 방사선 치료군 4건(1000명년 당 0.7 사망, 95% CI 0.3-2.0). 각 군간에 통계적으로 유의성 있는 차이는 없었다(p =0.48). 게다가, 어떤 원인에 의한 사망수에서도 각군간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총 169건의 사망, p =0.98)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 PCI)을 실시한 45세 이하 관상동맥질환 환자에서 위험인자의 유병률 트랜드, 병소의 형태, 임상적 예후에 대한 데이터는 bare-metal 스텐트(BMS; 1994년-2002년) 시대와 약물방출 스텐트(DES; 2003년-2012년) 시대로 제한적이다. Cleveland Clinic의 PCI 데이터베이스에서, 1994년부터 2012년에 PCI 시술을 행하고 관상동맥 우회술 경력이 없는 45세 미만 환자1,640명을 선별하였다. 883명은 평균 추적기간 13.15년의 BMS 시대 코호트, 757명은 평균 추적기간 5.02년의 DES 시대 코호트였다. DES군에서 비만(51.8% vs 44.7%, p0.001)과 당뇨병(23.0% vs 19.5%, p =0.09) 환자들이 더 많이 포함되었다. 또한 DES군에서 B2C 병소가 더 많았고(74.0% vs 32.5%, p0.001), 좀더 중증의 시술전 협착이 많았으며(86.1 ± 12.9 vs 72.2 ± 21.3, p0.001), 병소가 길었다(15.5 ± 9.9 vs 9.6 ± 6.8, p0.001). DES와 BMS 시대간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즉시방출- acetylsalicylic acid (IR-ASA) 치료 중 고혈소판 반응성(high platelet reactivity, HPR)과 고혈소판 회전율(high platelet turnover, HPT)이 불완전 혈소판 억제에 관여하고 있다. 지속방출-ASA (ER-ASA; DurlazaⓇ) 제제는 1일 1회 요법의 24시간 항혈전 효과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이 연구의 목적은 당뇨병 환자에서 ER-ASA의 항혈소판 효과를 평가하는 것이었다. 공개, 단일기관 연구로 여러 가지 심혈관계 위험인자를 동반한 당뇨병 환자에게 14 ± 4일 동안 ER-ASA 162.5 mg/일을 투여하였다. 투약 후 1시간, 12시간, 16시간, 24시간에 여러 혈전 기능 테스트, 혈청 및 뇨의 thromboxane B2 (TxB2) 대사체, prostacyclin 대사체, 고감도 CRP 레벨을 평가하였다. HPT 및/또는 HPR 환자들을 14 ± 4일 동안 ER-ASA 325 mg/일로 치료하였고, 실험실적 분석을 반복하였다. 모든 환자들이 ER-ASA 162.5 mg/일에 반응하였고 투여 24시간 후에도 ER-ASA 162.5 mg/day의
OBJECTIVE이 연구는 무증상군에서 컴퓨터 단층 촬영 혈관조영술(coronary computed tomography angiography, CCTA)를 통해 당뇨병 가족력이 무증상 관상동맥 죽상경화증의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고자 하였다. METHODS관상동맥질환 병력이 없는 6,434명의 무증상 환자에게 일반 건강 검진의 일부로 CCTA를 실시하였다. CCTA로 관상동맥 죽상경화성 플라크와 관상동맥협착(협착 정도≥50%)을 평가하였다. 당뇨병 과거력과 죽상경화성 플라크 또는 관상동맥협착과의 상관관계를 확인하기 위하여 로지스틱 회기 분석을 실시하였다. RESULTS평균 연령은 53.7±7.6세, 73%(4,694명)가 남성이었다. 총 1,593명(24.8%)에서 1촌간의 당뇨병 가족력을 갖고 있었고, 당뇨병 1,115명(17.3%), 당뇨병 전단계 3,122명(48.5%), 정상 2,197명(34.1%)로 분류되었다. 임상 및 실험실적 변수들을 조정한 후 당뇨병군에서 당뇨병 가족력이 비석회화 플라크와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었다(p0.05). 그러나 석회화 플라크는 혼합 플라크 또는 관상동맥 협착과는 상관관계가 나타나지 않았다(p0.05). 당뇨병 전단계
BACKGROUNDRomosozumab은 sclerostin에 결합한 단클론 항체로 골 형성을 증가시키고 골 흡수를 감소시킨다. METHODS고관절 또는 대퇴경부의 T score -2.5에서 -3.5인 폐경 여성 7,180명을 무작위 배정하여 romosozumab 피하 주사(210 mg) 또는 위약을 매월 12개월 동안 투여하였다. 연이어 각 군의 환자들에게 12개월 동안 6개월 마다 피하로 60 mg의 denosubam을 투여하였다. 동반 일차 종말점은 12개월 및 24개월 시점의 새로운 척추 골절 누적발생률이었고, 2차 종말점에는 임상적(비척추 및 증상 척추의 복합) 골절 및 비척추 골절이 포함되었다. RESULTS12개월 시점에 새로운 척추 골절률은 romosozumab군 0.5%, 위약군 1.8%로 romosozumab이 위험률을 73% 낮췄다(p ‹0.001). 임상적 골절률은 romosozumab군 1.6%, 위약군 2.5%로 romosozumab이 위험률을 36% 낮췄다(p =0.008). 비척추 골절의 경우 romosozubam군 1.6%, 위약군 2.1%에서 생겼다( p =0.10).24개월 시점에 각 군을 denosumab으로 전이시킨 후
2025 KOREAN SOCIETY OF HEMATOLOGY (KSH) INTERNATIONAL CONFERENCE & 66 ANNUAL MEETING혈액학 발전과 국제 교류의 장, 서울서 열려대한혈액학회,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ICKSH 2025 개최 □ 대한혈액학회는 2025년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2025대한혈액학회 국제학술대회(ICKSH 2025)'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혈액학 분야의 최신 연구와발전을 논의하는 자리로, 국내외 전문가들이 모여 학문적 교류를 나누고 인류 건강 증진에 기여할예정이다. □ICKSH는 지난 2018 년부터 대한혈액학회의 주관 하에 국제적 위상을 가진 대회로 발전했다.이를 통해 매년 저명한 국내외 전문가들을 초청하고, 관련 분야 전문가들을 교육하며 새로운세대를 양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번 대회에도 34 개국에서 약 1,090 명이참석하였으며, 이러한 목표를 바탕으로 다양한 세션과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가자들에게 풍부한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 이번 대회에서는 총 102 개의 초청 강의와 267 편의 구연 및 포스터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혈액학 분
한국유방암환우총연합회, 유방암 생존율 개선과 사회경제적 손실 최소화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24일(월), 환자단체·학회·정부·언론 등 함께 유방암 정밀의료 제도 개선 방안 논의 한국유방암환우총연합회 최승란 회장,“환자들의 생존 위한 NGS 검사가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좌절되지 않도록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 간곡히 요청” 한국유방암환우총연합회(회장 최승란)가 지난 24일 국회의원회관 제10 간담회실에서 국민의힘 서명옥 의원 주최, 대한암학회, 대한항암요법연구회 유방암분과와 공동 주관으로 ‘여성 암 발생 1위 유방암, 생존율 개선과 사회경제적 손실 최소화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유방암 생존율 개선과 사회경제적 손실 최소화를 위해 정밀의료 핵심 도구인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ext Generation Sequencing, NGS) 검사 활성화와 이를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ext Generation Sequencing, NGS)은 다양한 유전자 변이를 한 번에 분석할 수 있는 기술로, 유방암 정밀의료 및 맞춤형 치료 실현을 위한 필수 검사로 평가받고 있다. NGS 검사는 2017년부터
건국대병원, 최신 심방세동 치료기술 ‘펄스장 절제술’ 부정맥 치료 세계권위자, 美 미탈 박사와 공동 시술 진행 건국대병원 심장혈관내과 권창희 교수팀이 부정맥 치료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Dr. Suneet Mittal과 함께 국내 최초로 ‘펄스장 절제술’을 선보였다((중앙)권창희 교수와 Dr. Suneet Mittal 박사) 건국대병원이 최신 심방세동 치료법인 ‘펄스장 절제술(Pulsed Field Ablation, PFA)’의 첫 시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시술은 3월 21일 건국대병원에서 열린 ‘Advanced Pulsed Field Ablation Workshop’에서 시행됐으며, 부정맥 치료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Dr. Suneet Mittal과 건국대병원 심장혈관내과 권창희 교수가 함께 집도해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펄스장 절제술은 기존의 고주파(RF) 절제술이나 냉각풍선도자절제술(Cryoballoon ablation)에 비해 시술 시간은 짧고, 주변 조직 손상의 위험이 적어 합병증 발생률이 낮은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실제로 건국대병원에서 진행된 첫 번째 시술은 약 1시간 만에 마무리됐으며, 환자는 다음 날 퇴원할 정도로 빠른 회복을 보
하남시맨발걷기협회, 아르테힐링센터 백석균 원장 초청 발 건강 특강 성료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건강 특강 전문가가 전하는 실용적인 건강 관리법 하남시, 맨발 걷기 건강 프로그램 확대 아르테힐링센터 백석균 원장이 하남시맨발걷기협회 초청으로 하남시 자족어울림센터에서 '발 건강과 K-REPOS 교정기법' 특강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강연에는 이현재 하남시장, 서춘성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 명예회장, 박은미 하남시학교운영위원협의회 회장, 맨발걷기협회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백석균 원장은 K-REPOS 교정기법에 대해 "발신경을 기본으로 죽어있던 몸의 신경을 자극해 평소에 사용하지 않았던 근육들을 활성화시키는 것이 핵심"이라며, "K-REPOS 교정기법은 신체의 숨겨진 잠재력을 깨우고 전반적인 신체 퍼포먼스를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강연에서 백석균 원장은 맨발 걷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맨발 걷기는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우리 몸의 균형을 회복하고 전반적인 웰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건강 실천”이라고 말했다. 또한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발 건강 관리 방법을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하남시의 맨발 걷기